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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허 스님은 누구? / 시대의 통찰을 꿰뚫은 선지자 탄허스님 / 탄허스님 예언 목록

홀로지식 2025.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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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허(呑虛) 스님은 20세기 한국 불교계의 거목이자 뛰어난 학자, 그리고 시대를 꿰뚫는 예지력으로 존경받는 선지자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동양 철학 전반에 깊은 통찰력을 보였으며, 특히 불교 경전과 주역, 정역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수많은 예언을 남겨 '동양의 노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탄허 스님의 생애와 주요 업적, 인간적인 면모, 그리고 그의 놀라운 예언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스님의 삶과 사상이 지닌 깊이와 의미를 조명하고자 합니다.

 

 

탄허스님 사진
섬네일

탄허스님은 누구?

대한민국의 승려. 본관은 경주(慶州), 법호가 탄허(呑虛), 법명이 택성(宅成), 속명은 김금탁(金金鐸).

 

원래는 현대 한국 불교에서 "동아시아 고전 연구"로 매우 유명한 고승입니다.

 

유교와 불교, 도교 3종교에 대해 2080권의 책을 냈는데, 그 설명과 해석이 매우 정묘해, 탄허의 동아시아 고전 책으로 자신이 관심갖는 동아시아 고전을 공부한 승려들이 지금도 꾸준히 나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세간에서는 '예언하는 승려'로 유명합니다.

탄허
呑虛
탄허스님 초상화
본명 김금택
출생 1913220
사망 1983615
성별 남성
국적 대한민국
직업 승려
종교 불교

 

 

 

 

생애 및 출가

탄허 스님은 1913년 전라북도 김제에서 속명 김금택(金金鐸)으로 태어났습니다.

 

유년 시절부터 뛰어난 학문적 재능을 드러내며 불교, 유교, 도교는 물론 천문학, 한학 등 동양의 고전 학문에 깊이 매진했습니다.

 

특히 난해하기로 유명한 불교 경전의 심오한 뜻을 스스로 깨닫고 해석하는 비범함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학문적 열정은 스님을 끊임없는 수행과 진리 탐구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탄허스님 주요 업적

탄허 스님의 가장 위대한 업적은 화엄경(華嚴經)의 완역 및 주석입니다.

 

스승인 한암(漢巖) 스님의 유지를 받들어 10여 년의 심혈을 기울인 끝에 1971, 방대한 분량의 화엄경80권 전체를 우리말로 번역하고 상세한 주석을 완성했습니다.

이는 원효 대사와 의상 대사 이후 최대의 불사로 평가받으며 한국 불교사에 길이 남을 업적으로 손꼽힙니다.

 

뿐만 아니라, 스님은 주역선해(周易禪解)등의 저서를 통해 동양 철학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주역과 정역에 대한 독보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비사 및 인간적인 면모

탄허 스님은 뛰어난 지혜와 함께 따뜻한 인품으로도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았습니다.

 

학계의 거장인 함석헌 선생과 양주동 박사를 비롯하여 정계, 재계, 문화계 인사들이 스님을 찾아와 가르침을 구했습니다.

 

특히 박정희 전 대통령은 스님을 자주 찾아 국정에 대한 조언을 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불교계의 큰 어른이었던 성철 스님조차 탄허 스님의 학문적 깊이를 인정하며 그의 가르침을 존중했습니다.

 

스님은 평소 검소하고 청빈한 생활을 실천했으며, 학문 연구와 수행에 매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탄허스님 과거 적중 예언

탄허 스님은 주역과 정역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한국과 세계의 미래에 대한 수많은 예언을 남겼습니다.

 

그의 예언은 과거의 주요 사건부터 미래의 변화까지 폭넓게 다루며, 상당 부분이 현실로 나타나면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1) 6.25 전쟁 예언

1949, 탄허 스님은 강원도 월정사에서 수행하던 중 마당에 수많은 개미들이 줄을 지어 이동하다가 갑자기 붉은색과 검은색으로 나뉘어 격렬하게 싸우며 죽어 나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를 심상치 않은 징조로 여긴 스님은 곧 큰 난리가 일어날 것을 예감하고, 제자들에게 이러한 징후를 설명하며 안전한 곳으로 피신할 것을 권유했습니다.

 

스님은 이듬해 625일 한국 전쟁이 발발하자 그의 예지력에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당시 스님은 제자들과 함께 경상남도 양산의 통도사로 피신하여 화를 면할 수 있었습니다.

 

 

 

2) 월남전 패배 예측

1970년대 초, 미국이 월남전에 깊숙이 개입했을 때 탄허 스님은 미국의 패배를 명확하게 예측했습니다.

 

그는 주역의 괘상과 오행의 원리를 분석하여, 서방을 상징하는 '()'의 기운과 남방을 상징하는 '()'의 기운이 상극 관계에 있어 미국이 결국 패배하고 망신만 당할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그의 예언대로 미국은 막대한 인명과 재산을 잃고 월남에서 철수했으며, 이는 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3)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 사건 예언

1968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 사건이 발생하기 수년 전, 탄허 스님은 북쪽으로부터 예기치 않은 위협이 갑작스럽게 찾아올 것이라고 여러 차례 경고했습니다.

 

그는 구체적인 시기나 방법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한반도에 긴장감이 고조될 만한 사건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견했으며, 실제로 무장공비 침투 사건이 발생하여 그의 예언이 적중했습니다.

 

 

 

4) 박정희 대통령 사망 예언

구체적인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탄허 스님은 1970년대 후반 측근들에게 "21세기를 전후하여 서해안 사람들의 시대가 올 것이다"라고 예언했습니다.

 

당시 권력을 잡고 있던 박정희 대통령은 동해안(경상도) 출신이었기 때문에, 이 예언은 곧 박 대통령의 시대가 저물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것을 암시하는 것으로 해석되었습니다.

 

실제로 박정희 대통령은 1979년 갑작스럽게 사망했습니다.

 

 

 

5) 자신의 입적 시기 예언

탄허 스님은 생전에 제자들에게 자신이 1983년 음력 315일에 이 자리에서 열반에 들 것이라고 정확하게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는 예언한 날짜에 세상을 떠났으며, 입적 후 그의 주변에는 신비로운 향기가 가득했다고 전해져 그의 신비로운 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당시 스님의 나이는 71세였습니다.

 

 

 

6) 1995년 일본 대지진 예언

1995117일 일본 고베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을 때, 탄허 스님이 생전에 역()을 통해 이 재난을 미리 예측했다는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스님은 생전에 "바다 밑의 기운이 폭발할 것이다"라고 언급했으며, 이는 고베 대지진을 정확히 예견한 것으로 해석되었습니다.

 

 

 

 

미래 예언

1) 일본 열도 침몰 예언

탄허 스님은 지구의 축이 현재의 23.5도 기울어진 상태에서 바로 서게 될 때, 지구 내부의 불기운이 북극의 얼음을 녹이는 현상과 연관되어 일본 열도의 3분의 2가 바다 속으로 침몰할 것이라고 구체적으로 예언했습니다.

 

그는 일본이 지질학적으로 불안정한 '손방(巽方)'에 위치하며, 이는 주역에서 '입야(入也)', '들어간다'는 의미로 해석되어 일본 영토의 침몰을 암시한다고 보았습니다.

 

이런 옅 침몰로 인해 일본은 독립적인 국가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고, 생존한 일본인들은 국제적인 난민이 되어 주로 한국으로 피난을 와서 살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러한 사태 이후, 한국은 일본에 대한 영향력과 지배력이 커지게 되고, 과거와는 정반대로 일본은 한국에 복속되어 종속국가로 생존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과거 일본이 한국에 저지른 침략에 대한 인과응보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2) 중국 분열 예언

탄허 스님은 현재의 거대한 중국이 내부적인 민족 갈등과 정치적 불안정, 그리고 외부적인 압력으로 인해 여러 개의 작은 나라로 나뉘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본질적으로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어 언젠가 분열될 운명을 안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중국의 분열은 동아시아의 힘의 균형을 재편하고, 상대적으로 국력이 강해진 한국이 과거 고구려의 영토였던 요동 지역으로 진출하여 일부를 수복하고, 만주의 일부 지역이 한국 영토로 편입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3) 한반도 지형 변화 예언

탄허 스님은 21세기에 들어서면서 한반도의 지형에도 뚜렷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동해안 지역 약 100(40km)가 바다 속으로 침몰하는 반면, 서해안 지역은 융기하여 약 2배 이상 넓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지구 축의 변화와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자연적인 현상으로 설명됩니다.

 

스님은 동쪽은 가라앉고 서쪽이 융기하는 '서고동저(西高東底)'의 지형 변화를 통해 한반도의 전체적인 영토가 확장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4) 남북통일 및 한국의 위상 강화 예언

탄허 스님은 한반도의 남북통일은 필연적인 미래이며, 2025년 을사년에 그 문이 활짝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1953년 한국 전쟁 휴전 이후 7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야 통일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72년은 전쟁의 상처를 치유하고 남북이 하나로 통합되는 데 필요한 시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통일된 한국은 동아시아의 중심 국가를 넘어 세계 문명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한국의 문화적, 경제적, 정신적 영향력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될 것이며, 세계 평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2025년 을사년을 통일의 문이 열리는 해로 지목하며, 1953년 한국 전쟁 휴전 이후 72년이 되는 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72년이라는 숫자가 전쟁의 상처가 회복되고 남과 북이 하나가 되는 데 걸리는 긴 여정을 상징한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음력 916일을 남북 통일의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날로 예측했습니다.

 

 

 

5) 세계적인 대재앙 예언

탄허 스님은 지구가 현재 소녀의 시기에서 성숙한 숙녀로 변모해가는 과정에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지구적인 대규모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전 지구적 대재앙으로 인해 전 세계 인구의 80~90%가 사망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흰쥐의 해에 괴질이 퍼져 전 세계가 어려움에 처하고, 그로부터 십여 년 후 물이 가장 왕성한 시기에 더욱 강력한 괴질이 전 세계를 덮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인간의 탐욕과 공포심으로 인해 힘 있는 자들이 백성들을 강제로 격리시켜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는 상황까지 예측했습니다.

 

하지만 한반도는 지구의 주축 부분에 위치하기 때문에 피해를 가장 적게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시기를 '100일간의 어둠'으로 표현하며, 혼란과 공포가 극심하겠지만 결국 지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6) 미래의 구원자 예언

탄허 스님은 전 세계적인 대재앙과 혼란 이후, 동방의 '간방(艮方)' 즉 한국에서 세상을 구원할 지도자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는 어머니의 뜻을 따라 깨닫고, 두 마리 닭이 새벽을 알리는 것처럼 어둠을 걷어낼 인물로 묘사됩니다.

 

그는 격암 남사고의 예언에도 등장하는 인물로,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에서 태어나 가을에 비를 내리게 하고, 수많은 평범한 존재들 중에서 봉황처럼 뛰어난 존재로 나타날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부처의 명을 받고 관세음보살의 가호를 받는 미륵이자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자로, 유교, 불교, 도교를 통합하는 스승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가 세상에 나올 때 용들을 데리고 푸른 뱀을 맞이할 것이며, 뜻있는 선지자들과 소수의 한국인, 그리고 많은 일본인들이 그를 따를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일본인들이 그를 따르는 이유는 그가 일본인들을 구원하기 위해 천년의 약속을 지키는 자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구원자가 전 세계의 호응을 얻어 큰 스승이 된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살아남을 것이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소수의 사람들만이 살아남아 새로운 천년왕국을 건설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이후의 지도자 관련 예언

탄허 스님은 2025년 통일의 시기가 오기 직전 한반도가 큰 시련을 겪을 것이라고 경고하며, "한반도에 100일간 캄캄한 그림자가 드리울 것이다. 그러나 짧게는 3일 밤낮으로 지나갈 수도 있다"라고 예언했습니다.

 

스님은 이 시기가 혼란과 공포를 동반하지만 결코 영구적인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기 위한 어둠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이 어둠의 끝에서 권능의 지도자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는 통일을 이끄는 이 지도자를 기존의 틀을 깬 엉뚱한 인물이라고 묘사했습니다.

기존 정치권과는 전혀 다른 배경을 가진 인물일 수 있으며, 권력에 연연하지 않고 오직 대의를 위해 헌신하는 인물이라고 했습니다.

 

이 지도자는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준비된 인물로, 기존의 방식에 얽매이지 않는 혁신적인 리더십으로 한반도를 통일로 이끌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예언은 현재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의 임기 이후에 나타날 지도자에 관한 것으로 해석되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스님은 이 혼란의 시간이 우리에게 단순한 고난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임을 강조하며, 어둠은 빛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며 그 끝에 새로운 빛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숫자 코드 해석

탄허 스님은 숫자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며 미래를 예측하는 데 활용했습니다. 특히 2025년과 관련된 숫자 코드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66

- 일제강점기 36년과 해방 이후 분단과 전쟁의 시기 30년을 더한 숫자로, 한반도가 66년간 겪었던 고난의 시기를 상징합니다.

- 이 고난의 끝에서 새로운 흐름이 시작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77

- 1945814일 일본의 항복 선언일(음력 77)을 의미하며, 한민족이 잃어버렸던 주권을 되찾은 기쁨의 순간을 상징합니다.

- 또한 통일의 단서가 될 수 있는 숫자라고 해석했습니다.

 

33

- 12년 주기가 세 번 반복되는 36년을 의미하며, 한반도의 운명이 반복되는 축으로 설명했습니다.

 

44

- 통일의 전환점을 상징하는 숫자로, 음력 916일을 나타내며 남북 통일의 중요한 날로 해석했습니다.

 

72

- 1953년 한국 전쟁 휴전 이후 72년이 되는 해가 바로 2025년입니다.

- 탄허 스님은 이 숫자를 전쟁의 상처가 회복되고 남과 북이 하나가 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보았으며, 통일과 평화의 전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숫자들은 모두 2025년이라는 하나의 시점을 향하고 있으며, 탄허 스님은 이를 통해 한반도의 운명이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글을 마치며

탄허 스님은 뛰어난 학문적 성취와 놀라운 예지력을 겸비한 시대의 스승이자 선지자였습니다.

 

그의 삶은 끊임없는 학문 연구와 수행 정진의 귀감이 되며, 그가 남긴 예언들은 단순한 미래 예측을 넘어 우리 민족의 나아갈 방향과 세계사의 변화를 통찰하는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을 중심으로 한 그의 예언들은 현재의 국제 정세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우리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과 함께 준비해야 할 과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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