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안 캐틀독 키우기전 공부하자! ACD 역사, 외모, 특징, 양육난이도, 주의사항, 질병, 분양방법 및 분양가격
튼튼하고 활력 넘치는 오스트레일리안 캐틀 독은 충성스럽고 지능적인 반려견을 찾는 분들에게 매력적인 견종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안 캐틀독
오스트레일리안 캐틀독(Australian Cattle Dog), 줄여서 ACD 또는 힐러(Heeler)라고도 불리는 견종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안 캐틀독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유래한 목축견입니다.
넓은 호주 대륙에서 소를 몰고 관리하기 위해 개량된 견종으로, 강인한 체력과 뛰어난 작업 능력을 자랑합니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영리한 눈빛을 가진 ACD는 충성심이 강하고 보호 본능이 뛰어나 가정견으로도 많이 키워지고 있는 견종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안 캐틀독 역사
19세기 초, 오스트레일리아의 목축업자들은 넓은 땅에서 소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견종을 필요로 했습니다.
당시 영국에서 들여온 스미스필드 콜리(Smithfield Collie)는 뜨거운 기후와 험난한 지형에 적응하기 어려웠고, 짖는 소리가 너무 커 소들을 놀라게 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840년대에 오스트레일리아의 축산업자 토마스 홀(Thomas Hall)은 딩고와 스미스필드 콜리를 교배하여 '홀스 힐러(Halls Heeler)'라는 새로운 견종을 만들었습니다.
홀스 힐러는 뛰어난 작업 능력과 강인함을 보여주었지만, 여전히 짖음이 잦고 사람을 무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후, 홀스 힐러에 블루 멀 콜리(Blue Merle Collie)와 달마시안(Dalmatian),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안 켈피(Australian Kelpie) 등의 견종을 추가적으로 교배하면서 오늘날의 오스트레일리안 캐틀 독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달마시안의 교배는 ACD에게 특유의 점박이 무늬를, 켈피의 교배는 뛰어난 지구력과 작업 의욕을 더해주었습니다.
1903년, 로버트 클레스비(Robert Kaleski)는 오스트레일리안 캐틀 독의 표준을 처음으로 작성했으며, 1980년 미국 켄넬 클럽(AKC)에 정식 견종으로 등록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견종이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주로 목축견으로 활약했지만, 현재는 뛰어난 지능과 활력 덕분에 다양한 도그 스포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충성스럽고 활동적인 성격으로 가정견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안 캐틀독 외모
오스트레일리안 캐틀독은 튼튼하고 균형 잡힌 체구를 가지고 있으며, 강인하고 민첩한 인상을 줍니다.
근육질 몸매와 짧고 촘촘한 털, 그리고 똑똑해 보이는 눈빛이 특징입니다.
1) 키와 몸무게
• 수컷 : 이상적인 키는 46~51cm 정도이며, 체중은 16~20kg 정도입니다.
• 암컷 : 이상적인 키는 43~48cm 정도이며, 체중은 14~18kg 정도입니다.
2) 털 색상 및 특징
오스트레일리안 캐틀 독은 크게 블루(Blue)와 레드(Red) 두 가지 계열의 털 색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 블루(Blue)
- 전체적으로 푸른빛이 감도는 회색 바탕에 검은색, 푸른색, 황갈색 점박이 무늬가 섞여 있습니다.
- 블루 멀(Blue Merle) 유전자의 영향으로 다양한 패턴의 점박이 무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얼굴과 다리에 황갈색 반점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레드 (Red)
- 전체적으로 붉은빛이 감도는 갈색 바탕에 붉은색, 황갈색 점박이 무늬가 섞여 있습니다.
- 레드 멀(Red Merle) 유전자의 영향으로 다양한 패턴의 점박이 무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얼굴과 다리에 어두운 붉은색 반점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중모
- 오스트레일리안 캐틀 독은 이중모(Double coat)를 가지고 있습니다.
- 겉털은 짧고 곧으며, 속털은 촘촘하고 부드럽습니다.
- 이중모는 방수 기능과 보온 기능을 제공하여 다양한 기후 조건에서 활동하기에 적합합니다.
• 털관리
- 털 빠짐은 보통 정도입니다.
- 털갈이 시기에는 털 빠짐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 주 1~2회 정도의 빗질로 털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3) 기타 외모 특징
• 머리
- 넓고 둥근 이마와 튼튼한 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눈
- 중간 크기의 타원형 눈은 짙은 갈색을 띠며, 또렸한 인상을 주는 눈을 갖고 있습니다.
- 블루 계열의 ACD는 푸른색 눈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 귀
- 중간 크기의 쫑긋 선 귀는 끝이 뾰족하고 튼튼합니다.
• 꼬리
- 보통 중간 길이의 꼬리는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거나 살짝 들어 올립니다..
오스트레일리안 캐틀독 특징
오스트레일리안 캐틀 독은 지능이 매우 높고 활력이 넘치며, 충성심과 책임감이 강한 견종입니다.
1) 성격적 특징
• 지능
- 보더 콜리, 푸들과 함께 세계적으로 가장 똑똑한 견종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 새로운 훈련을 빠르게 습득하고 이해하며, 문제 해결 능력도 뛰어납니다.
• 활발함
- 에너지가 넘치고 활동량이 매우 많은 견종입니다.
- 매일 충분한 운동과 활동 시간을 제공해야 하며, 활동적인 견주에게 적합합니다.
• 충성심
- 가족과 주인에게 깊은 애정과 충성심을 보입니다.
- 특히 주인에게 강한 애착을 형성하며, 가족을 보호하려는 본능이 강합니다.
• 보호 본능
- 영역 의식이 강하고 가족을 보호하려는 본능이 강합니다.
- 낯선 사람이나 동물에 대해 경계심을 보일 수 있으므로, 어릴 때부터 사회화 훈련이 중요합니다.
• 독립심
-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독립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 훈련 시 일관성 있고 단호한 태도가 필요합니다.
• 근면성
- 타고난 작업견으로서 근면하고 끈기 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지루함을 싫어합니다.
• 짖음
- 필요에 따라 짖는 편이지만, 과도하게 짖는 경향은 적습니다.
- 하지만 훈련 부족이나 운동 부족 시 짖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무는 버릇(니핑)
- 목축견의 특성상 발꿈치를 무는 버릇(니핑)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어릴 때부터 니핑을 억제하는 훈련을 통해 문제 행동을 예방해야 합니다.
2) 기타 특징
• 수명
- 평균 수명은 12~16년 정도입니다.
- 건강 관리에 따라 더 오래 살 수도 있습니다.
• 추위와 더위
- 이중모 덕분에 추위와 더위에 모두 잘 적응하는 편이지만 대한민국 기후 특성상 습하고 무더운 여름에는 건강관리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 운동 능력
- 뛰어난 체력과 운동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어질리티, 프리스비, 하이킹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안 캐틀독 양육 난이도
오스트레일리안 캐틀 독은 지능이 높고 훈련 성능이 뛰어나지만, 활동량이 매우 많고 독립적인 성향이 강하여 양육 난도가 높은 편에 속하는 견종입니다.
초보 견주보다는 견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활동적인 견주에게 적합합니다.
1) 양육 난이도가 높은 이유
• 높은 활동량
- 매일 2시간 이상의 고강도 운동이 필요하며, 운동 부족 시 문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산책뿐만 아니라 달리기, 수영, 어질리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발산시켜 줘야 합니다.
• 강한 독립심
-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려는 성향이 강하여 훈련 시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일관성 있고 단호한 훈련 태도가 필요합니다,
- 훈련의 방향은 긍정적인 강화 훈련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무는 버릇(니핑)
- 목축견의 본능적인 행동인 니핑을 어릴 때부터 억제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 니핑은 사람이나 다른 동물에게 상처를 입힐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사회화 훈련 중요
- 낯선 사람이나 동물에 대한 경계심이 강하므로, 어릴 때부터 다양한 사회화 훈련을 통해 낯선 환경과 자극에 익숙해지도록 해야 합니다.
- 사회화 부족은 공격성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지루함
- 지루함을 쉽게 느끼고 파괴적인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 끊임없이 새로운 활동과 훈련을 제공하여 정신적인 자극을 줘야 합니다.
3) 양육 시 긍정적인 면
• 뛰어난 훈련 성능
- 지능이 매우 높아 훈련을 빠르게 습득하고 이해합니다.
- 다양한 종류의 훈련을 즐기며, 뛰어난 작업 능력을 보여줍니다.
• 충성심과 보호 본능
- 가족에게 헌신적이고 충성스러우며, 훌륭한 보호견 역할을 합니다.
• 건강
- 기본적으로 유전적으로 튼튼한 편이며, 질병에 강합니다.
- 하지만 번식 과정에서 근친교배 및 다른 종과의 교배로 인한 유전적 질병이 다수 발생할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오스트레일리안 캐틀 독은 경험 많고 활동적인 견주에게는 훌륭한 동반자가 될 수 있지만, 초보 견주나 활동량이 적은 가족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견종입니다.
특히 거주공간이 작은 곳에서 양육할 경우 문제행동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되도록 공동주택보다는 단독주택을, 도심보다는 도심외각 환경에서 양육을 권장합니다.
ACD를 키우기 전에는 견종의 특성과 요구 사항을 충분히 이해하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오스트레일리안 캐틀독 주의사항
오스트레일리안 캐틀 독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에 주의해야 합니다.
• 충분한 운동
- 매일 최소 2시간 이상의 운동 시간을 확보해 주세요..
- 단순 산책은 운동이 되지 않습니다.
- 달리기, 수영, 프리스비, 어질리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를 발산시켜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꾸준한 훈련
- 어릴 때부터 복종 훈련, 사회화 훈련, 이핑 억제 훈련 등을 꾸준히 실시해 주세요..
- 긍정적인 강화 훈련 방식을 사용하고, 일관성 있고 단호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사회화 훈련
- 다양한 사람, 동물, 장소, 소리, 환경에 노출시켜 사회성을 길러주세요.
- 애견 퍼피 클래스 참여, 산책 중 다양한 만남 유도 등을 통해 사회화 훈련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정신적 자극
-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다양한 놀이, 훈련, 퍼즐 장난감 등을 제공하여 정신적인 자극을 주세요.
- 새로운 훈련을 지속적으로 가르치거나, 노즈 워크, 숨바꼭질 등의 놀이를 통해 지루함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 일관성 있는 규칙
- 가족 구성원 모두가 일관성 있는 규칙을 정하고, ACD에게 혼란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명확한 규칙과 제한을 통해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단호한 리더십
- ACD는 독립적인 성향이 강하므로, 견주는 단호하고 일관성 있는 리더십을 보여줘야 합니다.
- 주인이 서열 우위에 있다는 것을 명확히 인식시키고, 복종 훈련을 통해 주인의 명령에 따르도록 훈련해야 합니다.
• 무는 버릇(니핑)(니핑) 관리
- 어릴 때부터 이핑 행동을 교정해야 합니다.
- 이핑을 하려고 할 때 "안돼"와 같은 단호한 명령으로 제지하고, 다른 행동으로 주의를 돌리는 훈련을 통해 니핑 습관을 줄여나갈 수 있습니다.
• 안전 울타리
- 높은 점프력과 활동량을 고려하여 안전한 울타리가 있는 마당이나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 탈출 방지 울타리 설치, 마당 점검 등을 통해 안전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 더위 조심
- 대한민국 여름 더위(높은 습도의 환경적 특성)에는 약한 편이므로, 여름철에는 시원한 환경을 유지해 주고,, 한낮에는 야외 활동을 피해 주세요..
-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도록 깨끗한 물을 항상 준비해 주세요..
오스트레일리안 캐틀독 주의해야 할 질병
오스트레일리안 캐틀 독은 대체로 건강한 견종이지만, 유전적으로 특정 질병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ACD가 주의해야 할 주요 질병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고관절 이형성증(Hip Dysplasia)
- 엉덩이 관절의 발달 이상으로 인해 통증과 보행 장애를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 유전적인 요인이 크며, 과체중이나 과도한 운동도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주관절 이형성증(Elbow Dysplasia)
- 앞 발(사람의 팔꿈치 부분) 관절의 발달 이상으로 인해 통증과 절뚝거림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 유전적인 요인이 있으며, 과도한 성장 속도도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진행성 망막 위축증(Progressive Retinal Atrophy, PRA)
- 망막 세포가 점진적으로 퇴행하여 시력을 잃게 되는 유전 질환입니다.
- 초기에는 야맹증 증상을 보이다가 점차 시력 상실로 이어집니다.
- 유전적 질환이기 때문에 분양 전 안과 검진을 통해 질병발병 여부를 확인하고 분양받으셔야 합니다.
• 원발성 수정체 탈구(Primary Lens Luxation, PLL)
- 눈 속의 수정체가 정상 위치에서 벗어나는 유전 질환입니다.
- 심한 통증과 녹내장을 유발하며,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유전적 질환이기 때문에 분양전 안과 검진을 통해 질병발병 여부를 확인하고 분양받으셔야 합니다.
• 청각 장애(Deafness)
- 선천적으로 청각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 특히 흰색 털이 많은 ACD에게서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 갑상선 기능 저하증(Hypothyroidism)
- 갑상선 호르몬 분비 부족으로 인해 신진대사 저하, 체중 증가, 털 빠짐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입니다.
• 요관 이행상피암(Transitional Cell Carcinoma of the Bladder)
- 방광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입니다.
- 배뇨 곤란, 혈뇨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안 캐틀독 분양 방법 및 분양 가격
오스트레일리안 캐틀 독을 분양받는 방법은 셔틀랜드 쉽독과 마찬가지로 가정 분양, 전문 켄넬 분양, 동물 보호소 입양 등이 있습니다.
1) 분양 방법
• 가정 분양
- 개인 가정에서 낳은 강아지를 분양받는 방법입니다.
- 전문 켄넬 분양보다는 분양 가격은 저렴하지만 부모견의 상태를 파악해서 유전 질환을 사전에 파악가능합니다.
- 다만 혈통에 대한 보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ACD는 활동량이 많고 훈련이 중요한 견종이므로, 가정견으로 부적합한 부모견에게서 태어난 강아지는 문제 행동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 전문 켄넬 분양
- 전문적으로 ACD를 브리딩하는 켄넬에서 분양받는 방법입니다.
- 건강 상태와 혈통이 보장되며, 견종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부모견의 작업견 혈통, 건강 검진 기록 등을 확인하고, 견사에 직접 방문하여 강아지의 건강 상태와 환경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 분양 가격은 높은 편입니다.
• 동물 보호소 입양(유기 ACD 입양)
- 유기견 보호소나 동물보호단체에서 ACD를 입양하는 방법입니다.
- 분양 가격은 없거나 소정의 책임비만 있으며, 유기동물 입양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ACD는 훈련 경험과 사회화 정도에 따라 양육 난이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입양 전에 강아지의 성격과 과거력을 충분히 파악해야 합니다.
- 성견 입양 시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훈련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분양 가격
ACD의 분양 가격은 혈통, 외모, 훈련 정도, 분양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가정 분양의 경우 50만원~200만원, 전문 켄넬 분양의 경우 200만 원~~400만 원 이상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동물 보호소 입양은 분양 가격은 없거나 5만 원 ~ 20만 원 정도의 책임비가 있습니다.
3) 분양 시 주의사항
• 견종 특성 이해
- ACD는 활동량과 훈련 요구도가 높은 견종입니다.
- 자신의 생활 방식과 양육 환경이 ACD에게 적합한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 건강 및 혈통 확인
- 분양 전 부모견의 건강 기록, 유전 질환 검사 결과, 혈통서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건강한 강아지를 분양받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견사 방문 및 상담
- 전문 켄넬에서 분양받는 경우, 견사에 직접 방문하여 강아지의 건강 상태와 사육 환경을 확인하고, 브리더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궁금한 점을 해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입양 계약서 작성
- 분양 계약서를 꼼꼼하게 작성하여 분양 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비하세요.
- 분양 가격, 건강 보증 기간, 환불 조건 등을 명확하게 기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책임감 있는 마음가짐
- ACD는 10년 이상 함께해야 하는 가족 구성원입니다.
- 충분한 시간과 경제적 여유를 가지고, 평생 책임지고 사랑으로 보살필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마무리
오스트레일리안 캐틀 독은 뛰어난 능력과 매력을 가진 견종이지만, 높은 양육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ACD를 키우기로 결정했다면, 충분한 준비와 각오를 가지고 긍정적이고 행복한 반려 생활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반려동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잉글리시 스프링어 스파니엘 키우기전 공부하자! 잉글리시 스프링어 스파니엘 역사, 외모, 특징, 양육난이도, 주의사항, 질병, 분양방법 및 분양가격 (1) | 2025.03.01 |
---|---|
미니어처 슈나우저 키우기전 공부하자! 미니어처 슈나우저 역사, 외모, 특징, 양육난이도, 주의사항, 질병, 분양방법 및 분양가격 (3) | 2025.02.28 |
닥스훈트 키우기전 공부하자! 닥스훈트 종류, 특징, 성격, 수명, 질병 (1) | 2025.02.27 |
강아지 파양이 당당한 사람들 - 죄책감을 없앨 방법을 찾고 있는 어느 x신의 글 (0) | 2025.02.27 |
잉글리시 마스티프 키우기전 공부하자! 마스티프 역사, 외모, 성격, 특징, 질병 및 주의사항 (1) | 2025.02.26 |
댓글